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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0.12 2000cc 이하 외제차 9월 점유율 40%
  2. 2010.10.06 르노삼성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3. 2010.07.27 HONDA 자동차

BMW 520d는 지난달 국내 수입차 단일모델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달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배기량 2000cc급 이하 모델의 판매 비중이 40% 수준을 넘어섰다. 2000cc 이하 수입차의 월별 신규등록 점유율이 40%를 돌파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8일 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9월 2000cc 이하 수입차 판매량은 신규등록 총 8022대 가운데 3241대로 40.4%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같은 판매량은 전년 동월(1659대) 대비 95.4% 늘어난 수치다.

최근 국내 수입차시장은 배기량 2000~3000cc급 모델 비중이 꾸준히 강세를 보였다. 2000cc 이하 모델의 점유율은 평균 30%대에 머물렀다.

수입차협회 관계자는 "지난달 2000cc 이하 모델이 40% 점유율을 넘어선 것은 BMW 520d 판매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폭스바겐 골프 2.0 TDI는 국내 수입차시장의 2000cc급 대표주자다.
지난달 상위 톱 10위권에 포함된 모델 중 2.0ℓ급 이하는 BMW 520d(1위·603대), 폭스바겐 골프 2.0 TDI(3위·385대), 메르세데스- 벤츠 C200(7위·224대) 등 3대로 나타났다.

BMW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은 그동안 'BMW 528' 세단이 독주해왔다. BMW 520d 디젤 모델이 한국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MW 관계자는 "올 8월 출시된 BMW 520d에 대한 최근 소비자 반응이 굉장히 좋다"면서 "구형 520d보다 가격이 50만원 싸게 나왔고 연비는 18.7km/ℓ로 이전 15.9km/ℓ 대비 향상되는 등 상품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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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르노삼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렁크를 비워주세요`란 친환경 캠페인을 실시한다.

르노삼성은 지난 5일 서울 양평 및 도봉사업소와 부산의 동래사업소를 찾은
차량 정비 서비스 고객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친환경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자동차 트렁크에 불필요한 물건을 싣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연료 소모 및
연비 저하를 막고 배기가스 발생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이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eco ACTION`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트렁크 정리함디지털 시계 등을 제공했다.

또 사내
인트라넷 공지를 통해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임직원들게 설명하고, 각 본부별로 임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차량 트렁크를 비우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트렁크의 불필요한 짐을 10㎏ 줄일 경우 50㎞ 주행기준으로 약 80㏄의 연료가 절감되고, 1년 1만㎞ 운행 가정시에는 약 16ℓ, 2만5600원 상당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향후 누구나 쉽고 공감하며 동참 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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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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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입차를 타면 애국자가 아닌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글로벌 시대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할 권리가 중요하게 받아 드려지는 세상입니다. 
경쟁력이 없는 제품으로 애국이나 국가주의 뒤에 숨어서는 더이상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대한민국의 차는 명실상부하게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이젠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 되어 소비자의 기호가 참으로 다양해졌습니다.
수입자동차의 매력 역시 소비자의 선택권 안에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가격은 다소 부담스러운 편입니다.
그리고 유지비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다이내믹한 수입자동차를 보면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욕심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예전에 BMW를 타보고 싶다고 리뷰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변함은 없어요.

수입차구매를 할때 목적 중에 하나가 세련된 디자인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입니다. 디자인은 시작이며 끝입니다.
제 눈에 안경이겠지만 제가 지금 몰고 있는 싼타페 역시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보고 선택을 했거든요.
다음으로 수입차구매를 할때 연비와 안전장치를 고려하게 됩니다. 연비가 떨어지면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죠.
그리고 교통사고를 보면 역시 안정장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 까다로운 국제적인 안전심사 기준에
통과된 수입차이기 때문에 더욱 호감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혼다어코드의 2010 New Accord의 경우는 로고가 참 다이내믹한 것 같아요. 혼다어코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안정장치의 기본인 에어백입니다. 전면은 물론이거니와 좌우 측면을 병풍처럼 에워싸듯이 빈틈이 없어 보입니다.
이정도면 수입차에 눈이 갈만하지 않겟습니까? 물론 뉴 오피러스의 경우도 한 에어백하지만요.

2.4L DOHCi-VTEC엔진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2.6kg.m를 실현한 2.4L DOHCi-VTEC엔진은 강력한 파워에 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물론, 혁신적으로  배출가스를 저감한 친환경성도 겸비하여 Honda의 자동차를 타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스펜션
전륜에는 주행 시 타이어압력 하중을 분산시켜 탁월한 승차감을 발휘하는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후륜에는 진동 흡수능력이 우수하여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것은 트렁크룸 사이즈를 극대화시켜 주는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였습니다.

엔진과 서스펜션만 보더라도 드라이빙을 즐기는 메니아라면 혼다어코드로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아요.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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