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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걸그룹에 대한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고현정은 지난 16일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배우 소지섭, 이재용 감독과 함께 시네마테크 후원광고의 첫 번째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광고는 ‘걸그룹을 질투한 고현정’, ‘걸그룹보다 못한 게 없는 소지섭’, ‘진실을 직시하게 만든 이재용 감독’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노래방 가면 걸그룹 해도 되겠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말한 고현정에 이어 소지섭은 “우리가 부족한 게 뭐 있어”라고 맞장구를 친다. 이에 이재용 감독은 “(부족한 건) 나이?”라고 재치있는 한 마디를 보탠다. 이에 발끈한 고현정과 소지섭이 “걔들은 맥주 맛도 모르잖아요!”라고 외치는 것으로 광고가 마무리된다.

광고를 위해 의기투합란 고현정과 소지섭, 이재용 감독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쉴 새 없는 애드리브를 선보였단느 후문이다. 특히 고현정은 소지섭에게 “난 미스코리아 수영복을 입을 테니 넌 그냥 수영복 입고 만나자. 소원이다”고 농담 섞인 약속을 당부하는 등 특유의 장난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시네마테크전용관 건립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국내 영화인 11명이 의기투합했다. 시네마테크 후원 광고는 앞서 원빈과 김혜수, 봉준호 감독, 박찬호 감독 등이 참여한 1차 캠페인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당시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CF는 “맥주 맛도 모르면서”라는 유행어를 낳기도 했다.

이어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되는 광고 2탄에서는 고현정과 소지섭, 이재용 감독 외에도 여배우 김하늘과 김민희, 영화 ‘무적자’ 팀의 김강우·송승헌·주진모, 영화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과 이정진, 천정명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사진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신문NT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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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신세경, 열애 中 "커플 맞아요"
양측 소속사 열애 사실 인정
입력 : 2010-10-27 11:48:17
▲ 샤이니 멤버 종현과 신세경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샤이니 멤버 종현과 배우 신세경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신세경 소속사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이데일리SPN과 전화통화에서 "샤이니 종현과 연인 사이인 것이 맞다. 만나지는 약 3주 정도 된 것으로 안다"며 둘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도 "지인들과 모임을 통해 몇 번 만났다가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안다. 서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핑크빛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21살,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종현과 신세경은 스케줄 틈틈이 만나 공원 등지에서 소탈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세경은 영화 `어쿠스틱`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종현은 샤이니 후속곡 `헬로`(Hell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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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울대생의 자살은 올 들어서만 네 번째로 학교차원의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5일 서울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서울대 수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이모(24)씨가 16일 오후 관악구 봉천동 모 오피스텔 자신의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부터 연락이 두절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이군의 누나가 이씨의 자취방을 들러 오른쪽 목에 베인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린 채 침대에 누워있는 이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의 주변에는 반쯤 남은 소주병, 음료수병, 주방용 칼 등이 놓여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의 사인은 과다출혈"이라며 "유서는 없었지만 폐쇄회로TV 판독 결과 이씨의 방에 침입한 사람은 없었고, 손과 팔 등에 억압 또는 방어흔적도 없어 타살로 의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하지 않았다.

이씨는 2004년 서울대 공과대학에 진학해 3학년까지 다녔으나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2007년 다시 수능시험에 응시, 2008년부터 서울대 수의과대학에 재학해왔다. 하지만 수의과대 진학 이후에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자주 결석했고, 같은 과 학생들과도 어울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결국 지난 학기 네 번째 학사경고를 받고 올 여름 제적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평소 조용한 성격인 이씨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달 초 까지도 '시험공부를 한다', '수업에 가야 한다'고 말하는 등 제적사실을 숨겨온 것으로 조사됐다.

가족은 이씨가 숨지기 전날 제적 사실을 알게 됐으며, 이씨는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겠다"고 말한 뒤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술을 마신 이씨가 심리적 압박감에 충동적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대생의 자살사건은 5월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이 기숙사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비롯, 올 들어 교내, 기숙사, 자취방 등에서 4건이나 발생했다. 2005~2009년 사이에도 매년 1~3명의 학생과 강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울대는 2007년부터 교내 보건진료소에 신경정신과 진료를 상설운영하고, 2008년 24시간 위기 상담전화(SNU CALL)도 마련했지만 학부생, 대학원생, 강사들의 극단적 선택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김창대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센터장(교육학과 교수)은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미처 학교 안전망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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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로드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한 초등학교와 공원 인근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초등학교와 공원 인근에서 심한 악취로 썩는 냄새가 나는 시신이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시신은 지나가던 시민이 심한 악취가 나는 곳을 찾다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원은 아파트단지를 끼고 있어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인 데다 바로 옆에 초등학교 후문이 있어 아이들의 통학 안전까지 우려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화정도 인근 공원에서 발견 당시 공원 울타리 근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낙엽으로 덮여 있었다. 경찰은 시신이 낙엽으로 덮여 있던 점과 시신 옆에 이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속옷 하의가 발견된 점 등으로 성폭행 후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 들은 "여기 우리집 바로 뒤에요. 화정도서관 옆 공원, 지난주 밤에 조깅도 두번 했던 곳인데 무섭습니다." "다 보이는 곳인데도 지나가는 사람 없어서 새벽 1,2시  시간이라면 성폭행 당해도 별 도리가 없었을 듯" "남자인데도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시뉴스(www.dcnews.i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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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트 피라냐와 제레미 웨이드 (데일리 메일 캡처)

[이데일리 편집부]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낚시꾼 제레미 웨이드(52)가 콩고 강에서 거대한 피라냐를 잡아 화제다.

아프리카 콩고 강에 서식하는 이 사나운 물고기는 골리앗 타이거피시로 육식 물고기 피라냐의 덩치 큰 친척으로 자이언트 피라냐로 불린다.

이번에 잡힌 자이언트 피라냐는 150cm의 길이에 무게는 45Kg에 달하는 초대형으로, 이빨이 사람 손가락 굵기만 하다.



▲ 자이언트 피라냐 (데일리 메일 캡처)

악어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진 이 무시무시한 육식 물고기는 촬영 후 강으로 돌아갔다.

웨이드는 전 세계를 돌며 콩고 강이나 아마존 같은 곳에서 거대하고 특이한 물고기를 찾아다니는 생물학자이자 40년 베테랑 대물 낚시꾼 또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리버 몬스터`라는 디스커버리 채널 방송에서 전 세계의 거대 민물고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에서 이 물고기를 만나는 건 악몽 그 자체다" "이빨이 악어나 상어 못지않아" "피라냐가 저렇게 큰 것도 있구나... 공포영화에 나올법한 크기" 등 놀랍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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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에이스’ 웨인 루니의 이적이 공식화되면서, 유럽 축구계와 해외축구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오래전부터 루니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벌여왔다. 그러나 재계약을 원치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루니가 맨유를 떠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설마 했던 루니의 이적설이 퍼거슨 감독에 의해 처음 공식화된 셈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루니 측이 준비만 된다면, 언제든지 협상할 길은 열려 있다"며 아직 재계약의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앞서 루니는 최근 2012 유럽선수권대회(유로 2012) 예선을 준비하던 중 잉글랜드대표팀 내에서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영국 현지 언론 및 네티즌들은 이미 루니가 어디로 이적할지를 열띤 보도와 추측을 하고 있었다.  

  영국의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현재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유럽의 유명한 클럽들이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도 "우리는 루니가 정말로 맨유를 떠나고 싶어하는지, 맨유가 진정 루니를 팔고 싶어하는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며 "만약 루니가 이적 시장에 나온다면 첼시뿐 아니라 수 많은 팀이 루니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루니의 이적설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해외축구 팬들은 "루니 나간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뜬금없이 첼시라니" "와 진짜 루니 레알가면 쩔겠다." " 맨시티 아니면 첼시다."등 차기 행선지를 놓고 다양한 추측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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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0대 유부녀 교사가 중3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 < 서울신문 10월 18일자 8면 > 이 드러나 충격을 준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해당 여교사의 사진은 물론 남편의 신상까지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19일 개인의 신상을 들추는 행위는 처벌받을 수 있으며, 개인의 인생과 그 가정을 망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여교사와 제자의 관계에서도 유사한 양상이 반복된다. 사실 이 같은 '신상털기'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가수 타블로 논란과 관련, 한 방송국 피디의 이름·출신대학은 물론 사원번호까지 공개됐다. 어떤 개인이 상식이나 규범에 어긋나는 일을 했을 때, 심지어 자신이 단순히 다른 의견을 나타낼 때 이에 대한 보복조치로 신상을 공개하고 공공의 적으로 만들어 버린다.

도덕적으로 물의를 빚고도 법적인 처벌은 면한 데 대한 분노가 신상공개와 같은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흥미를 추구하고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것은 일반적인 군중의 패턴이다. 한국사회에서 센세이셔널한 일이 발생했으니 그 정도가 강해지고 가속도가 붙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위가 특정인에게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이로 말미암아 자신도 범죄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표창원 경찰대 교수도 "네티즌 수사대가 부도덕한 사람들의 치부를 드러내 가려진 진실을 파헤치는 긍정적 기능도 한다."면서도 "도가 지나쳐 가족들의 신상까지 들추는 행위는 관음증적 요소가 다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렇게 신상을 공개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허위사실이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을 적시하면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죄에 의해 2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한편 서울 강서교육지원청은 이날 해당 학교 교장·교감 등 관리자에 대해 관리소홀이 있었는지, 교원복무지도 및 학생생활지도에 문제점이 없는지 등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지원청 관계자는 "조사결과에 따라 학교장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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