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이나영 기자]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케이블 채널에서 공포 영화들을 방송할 예정이다. 수퍼액션에서는 밤 11시부터 ‘블러디 발렌타인’과 ‘13일의 금요일’ 1편을 연속 방송한다. '13일의 금요일'은 ‘제이슨’이라는 희대의 살인마 캐릭터를 창조하며 공포영화의 고전으로 자리잡아가는 시리즈이다. 채널 CGV는 밤 10시부터 ‘할로윈 H20’을 방송한다. 이어 OCN은 14일 오전 1시부터 ‘바이퍼스:식인독사’와 ‘뉴 나이트메어’를 연속방송 할 계획이다. 특히 '13일의 금요일' 자체 특집을 마련한 유료 영화채널 캐치온은 밤 10시 35분부터 ‘13일의 금요일’, ‘쏘우6’,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셔틀’, ‘에코’ 등 공포영화만 5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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