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경복궁 중건 당시인 1865년 모습 그대로 복원한 광화문 현판이 8일 광화문에 걸렸다.
고종 당시 중건책임자 겸 훈련대장 임태영(任泰瑛)의 글씨를 유리원판으로 복원한 광화문 현판은 이날 천으로 모습을 가린 채 공사 막바지인 광화문의 문루에 설치됐다.
당초 지난달 말 설치될 예정이던 현판은 복원 작업 일부가 늦어지면서 이날에야 모습을 드러냈다.
설치된 현판은 각자장(刻字匠. 중요무형문화재106호) 오옥진 선생이 글자를 새기고 단청장(丹靑匠) 양용호 선생이 단청 채색을 맡은 것으로, 모두 전통방식으로 제작된 것이다.
현판은 6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 제막식과 함께 일반에 공개된다.


고종 당시 중건책임자 겸 훈련대장 임태영(任泰瑛)의 글씨를 유리원판으로 복원한 광화문 현판은 이날 천으로 모습을 가린 채 공사 막바지인 광화문의 문루에 설치됐다.
당초 지난달 말 설치될 예정이던 현판은 복원 작업 일부가 늦어지면서 이날에야 모습을 드러냈다.
설치된 현판은 각자장(刻字匠. 중요무형문화재106호) 오옥진 선생이 글자를 새기고 단청장(丹靑匠) 양용호 선생이 단청 채색을 맡은 것으로, 모두 전통방식으로 제작된 것이다.
현판은 6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 제막식과 함께 일반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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