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해소는 인체의 탈수와 과식과의 관계를 깨닫는 순간 절반의 성공
• 우리 인체의 물 관리 호르몬인 히스타민이 탈수신호를 뇌에 공복감 신호로 교란시켜 전달하여 수분이 부족한 사람에게 과식을 하게 하여 음식물을 통해 부족한 수분을 채우려한다.
• 우리는 고형의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서 체내의 유효수분이 다 소모되어 몸이 극도로 탈수된 구강건조신호를 받은 후 물을 마시게 되는데 이것이 비만의 근본 원인이다.
• 히스타민 호르몬의 공복감 교란신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 식사 1시간 전 500ml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사 2시간 30분 후에 500ml의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 2009.9.11.MBC라디오 닥터스에 출연한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는 "독일에서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에게 평소 보다 하루에 300cc의 물을 더 마시게 했더니 모두 체중이 줄었다"는 방송내용을 보아도 뱃맨겔리지 박사의 임상보고 내용이 정확하다는 것을 한번 더 입증하는 것이다.
하루 2번 운동으로 24시간 동안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생체 과학을 이용한 다이어트
• 음식물 중 뇌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성하는 것은 당분 (sugar)인데, 이때 섭취되는 당분은 뇌 전체에 필요한 양의 5배에 해당하는 과섭취를 한다.
• 지방세포는 이 과섭취된 당분을 지방 형태로 저장하여 다른 조직에 붙어서 비만체질을 형성한다.
• 이때 한 잔의 물이 한 시간 반 동안 교감신경계 아드레날린을 자극하여 지방덩어리 분해효소인 리파아제가 활성화되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지방 (지방산입자)을 끊임없이 연소시킨다.
• 이렇게 지방은 화학적 명령에 의해서만 연소 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과 체액의 0.9% 염분이 유지 될 때 효율이 높고 기간이 단축 된다.
• 지방덩어리 분해효소인 리파아제는 걷기 시작 1시간 후부터 활성화되어 12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12시간 후에 다시 1시간 동안 걷기 운동을 하면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체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F3key 생활습관
• 식사하기 30분전, 식후 2시간30분마다 두잔의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음식 섭취량이 현격히 줄어들고 또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됨에 따라 살을 찌게하는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을 찾게 된다.
• 규칙적으로 매일 두번씩 걷는다. 1시간씩 하루 2번 걷게 되면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뿐만 아니라 동맥계 내에 비축된 콜레스테롤까지 제거될 것이다.
• 카페인이 함유된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탄산음료는 강력한 화학약품으로서 뇌 속에 설탕으로 위장하여 뇌 세포를 교란시켜 공복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 카페인,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사람들은 섭취 후 90분이 지날 때까지 음식을 탐하고 많이 먹게된다. 그래서 인공감미료의 섭취는 미국 인구의 37%이상 비만인 이유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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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과 당분 함량이 높은 식생활은 살이 찌게 되므로 가급적 적게 섭취하고 단백질이 높은 식생활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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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포는 혈액 내의 과다한 포도당을 걷어내 지방산으로 변환시키며, 이 지방산이 뭉쳐져서 지방덩어리(중성지방)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아야한다.(전분과 당분은 다이어트의 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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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섭취하면 소변증가로 소실된 염분이 체액의 0.9%이하가 될 경우 전해질이 부족해져 어지럼증과 뇌세포가 부어 쇼크가 올 수 있다고 뱃맨겔리지박사가 경고하므로 늘어난 물 섭취량에 비례하여 소금 발효식품(재래식 된장, 고추장) 섭취로 체액의 0.9% 염분을 유지 한다.
• 소금 발효식품인 전통 장류(된장,고추장)로 체액의 염분을 0.9%로 유지 할 경우 소금의 속성인 노폐물을 흡착하여, 신장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므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서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해롭지만 체액의 0.9% 유지는 생명 유지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우리의 전통 고추장는 각종 생리활성물질과 항산화물질 및 혈전 용해 효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그 중 매운 성분인 캅사이신은 척수에 자극을 주어 부신의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지방세포에 직접 작용하여 지방의 생성을 억제하고 지방의 분해를 증가 시키는 항비만 식품이다.
• 물을 많이 섭취하여도 체내 염분이 0.9%이하가 될 때는 수분이 체내 머무는 시간이 짧아져 소변을 자주 보게되어 체내 수분 부족에 의한 신진대사 위축으로 다이어트 효과가 반감된다.
• 생체과학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는 2주간은 탈수된 세포에 수분이 흡수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체중이 1~2kg 증가하나 1~2주 후에는 체중이 감소하는 것을 체감할 것이며, 6개월후에는 체중이 현격히 감소하는 것을 확실히 느낄 것이다.(초기 체중이 증가하는 사람은 그 만큼 탈수가 심각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 체내 수분을 오래 머물게하여 신지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은 콩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0.9%의염분이 한다는 사실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사실이다. 전통장류를 늘 즐기시던 우리 옛날 어르신분들은 비만을 찾아 볼 수가없었던 것이다.
• 다이어트는 자신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 알고 어떤 방법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인가를 판단하여 적어도 6개월 이상 노력을 해야 "내 주위 사람들"에게 놀랄만한 결과를 보여 줄 수있을 것이다. 약이 아닌 생체과학을 이용한 다이어트만이 안전하고 지속성을 갖을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 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생체과학적 다이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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