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권 소속사는 전날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확인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고 그 일과 관련된 그 어떤 소식도 못들었다” 등 열애설에 대해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잇따르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은 맞다. 하지만 지금 최권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편 최권과 홍태영의 열애설은 3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최권과 홍태영이 지난 8월경 안면도로 떠나 둘만의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불거졌다.
사진 = 최권 공식홈페이지, 최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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