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복원' 광화문, 광복절 맞춰 공개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한일강제병합 100년인 오는 15일 일제가 훼손한 광화문, 경복궁이 복원돼 일반에 공개된다. 용성문(用成門), 협생문(協生門), 동ㆍ서수문장청(守門將廳), 영군직소(營軍直所) 등 건물과 광화문 좌ㆍ우의 궁장(宮墻. 궁궐을 둘러싼 성벽) 일부, 광화문에서 흥례문으로 연결되는 어도(御道)도 함께 공개된다. 광화문도 조선 고종2년(1865) 중건(重建) 당시 현판 글씨를 토대로 복원한 현판등 당시 모습으로 복원됐다. 또 북쪽으로 11.2m, 동쪽으로 13.5m, 경복궁 중심축에서 3.75도 틀어졌던 것도 바로잡아 광화문과 그 뒤의 흥예문, 근정문이 나란히 배치되게 된다. 2010.8.13
광복절인 오늘의 날씨는 ?
광복절 65주년인 15일 중부지방은 오전, 남부지방은 낮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낮과 밤부터 점차 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지방을 지나는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중부지방부터 점차 벗어나겠다"며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아침에 북서쪽지방부터 점차 개겠다"고 예보했다.
충청남북도는 오후에 일시적으로 소강상태에 들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밤이나 밤 늦게 갤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낮 한 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또 이날 오전 5시30분 현재 경기남부와 강원도, 충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 구름대가 느리게 남동쪽으로 진행함에 따라 일부 경기남부와 충청도·강원남부지방에는 오전까지, 남부지방은 낮 동안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매우 클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과 경기중북부지방에는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다소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2.0m~4.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고 동해중부먼바다에서는 2.0m~4.0m로 높게 일며 그밖의 해상은 0.5m~3.0m로 일 전망이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까 끼는 곳이 많고 서해상에서는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어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충청과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뒤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충청과 남부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온 뒤 낮에 점차 갤 것으로 예측된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한 두 차례 비(강수확률 60%) 올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2.0m~3.0m로 다소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고 그밖의 해상은 0.5~2.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오전 5시부터 16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제주도 5㎜~30㎜, 강원도(남부 제외)·경상남북도동해안 10㎜~40㎜, 강원도남부·충청남북도·전라남북도·경상남북도(동해안 제외) 30㎜~70㎜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야영객과 피서객들은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복절인 오늘의 날씨는 ?
광복절 65주년인 15일 중부지방은 오전, 남부지방은 낮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낮과 밤부터 점차 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지방을 지나는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중부지방부터 점차 벗어나겠다"며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아침에 북서쪽지방부터 점차 개겠다"고 예보했다.
충청남북도는 오후에 일시적으로 소강상태에 들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온 뒤 밤이나 밤 늦게 갤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낮 한 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또 이날 오전 5시30분 현재 경기남부와 강원도, 충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 구름대가 느리게 남동쪽으로 진행함에 따라 일부 경기남부와 충청도·강원남부지방에는 오전까지, 남부지방은 낮 동안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매우 클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과 경기중북부지방에는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다소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2.0m~4.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고 동해중부먼바다에서는 2.0m~4.0m로 높게 일며 그밖의 해상은 0.5m~3.0m로 일 전망이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까 끼는 곳이 많고 서해상에서는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어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충청과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뒤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충청과 남부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온 뒤 낮에 점차 갤 것으로 예측된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한 두 차례 비(강수확률 60%) 올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2.0m~3.0m로 다소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고 그밖의 해상은 0.5~2.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오전 5시부터 16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제주도 5㎜~30㎜, 강원도(남부 제외)·경상남북도동해안 10㎜~40㎜, 강원도남부·충청남북도·전라남북도·경상남북도(동해안 제외) 30㎜~70㎜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야영객과 피서객들은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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